만약에 일제시대에 이토히루부미를 척결하지 않았다면 독립이 늦어졌을까요?

일본의 이등방문이었던 이토히루부미를 안중근의사가 척결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독립이 늦어졌을지 궁금해서 질뭇 올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중근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때는 1909년으로 이전이었습니다. 그리고 1910년대 우리나라는 일제에의해 강제 합방이 되었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의 체격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 독립운동은 더욱더 활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36년간 일본통치하에 있다가, 1945년 해방이 되었고, 1948년 우리나라가 정부 수립이 되었는데요. 우리나라가 해방이 될 수 있었던 것은 1945년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을 투하고 ,일본 천왕이 항복을 선언함으로써, 우리나라가 해방이 되었습니다. 1948년 정부 수립을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척살한 사건은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였지만, 이 사건이 독립 시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토 히로부미의 죽음 이후에도 일본의 식민 지배는 계속되었고, 당시 세계적인 정세나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이 한국의 독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따라서 이토 히로부미의 생존 여부만으로 독립의 시기를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당시의 국제 관계 변화나 국내외 독립운동의 힘이 한국의 독립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