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빌리는 최근 특화콘텐츠 플랫폼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일반시청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시사,기술,게임,의료,연예등 다양한 분야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고 점차 글로벌시장에서의 유튜브와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구글 접속이 차단된 중국시장에서 유튜브와 가장 비슷한 미디어 플랫폼으로 빌리빌리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플랫폼은 빌리빌리말고도,바이트댄스의 시과,웨이보등 많습니다. 창작자가 창작활동으로 수입을 올릴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 플랫폼은 빌리빌리뿐이고 시과보다 큰수입을 올릴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월간이용자 1억7천만명으로 텐센트비디오6어명이나 특톡의 4천5천만명보다는 작지만 매해 성장과 내년이나 2022년부터 흑자로 돌아설수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과거 중국인터넷기업들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구간에서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