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니스:
- 단체: ATP (남자 테니스)와 WTA (여자 테니스)
- 선정 방식: 선수는 지난 52주간의 성적을 바탕으로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그 중 가장 높은 18개 대회(남자) 또는 16개 대회(여자)의 포인트를 합산하여 랭킹을 결정합니다. 그랜드 슬램, 마스터스 등의 대회에서 더 많은 포인트를 받습니다.
2. 사격:
- 단체: ISSF (International Shooting Sport Federation)
- 선정 방식: 국제 대회에서의 성적을 기반으로 포인트를 부여하며, 각 대회마다 포인트 시스템이 다를 수 있습니다. 주로 세계 선수권 대회, 올림픽, 월드컵 등의 성적이 반영됩니다.
3. 배드민턴:
- 단체: BWF (Badminton World Federation)
- 선정 방식: 선수는 지난 52주간의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포인트를 획득하며, 주요 대회에서 더 높은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종목의 세계랭킹은 선수의 성적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공정하게 선정되며, 각 단체의 규정에 따라 다르게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