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엄청난 자기주도적인 아이인듯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 부모님은 아이를 인정하지않고 통제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조카라시니 같은편이 되어주세요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힘든일이 생기면 나를 찾도록 ㆍ그아이에게 쉴수 있는 언덕과 그늘이 되어주시면 분명히 그 많은 경험을 지혜로 만들어 맘자리 큰 성인으로 성장할거예요
아이들은 공같아요
세게 치면 세게칠수록 멀리갑니다
잦아들게 하려면 인정해주고 기다려주는것 밖에 없읍니다
누구나 다 똑 같이 사춘기를 가지지만 또 누구나 다 똑 같은 방법으로 크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색깔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만들어가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게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의 옆에 늘 함께 있어주는 삼촌(고모.이모)가 되어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