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원산지표시판 규정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요식업을 하고 있는데 원산지표시판은 A2 사이즈에 60pt 이상의 크기로 반드시 작성해서 붙여놔야하나요??

다른 식당보면 그렇게 안 붙이는 경우도 있고 음식별로 표기사항을 더 작은 폰트로도 하는데 문제가 없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음식점에서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 1️⃣ 메뉴판에 같이 표기하는 경우

    이 경우는

    👉 원산지 글씨를 메뉴명보다 작게 쓰면 안 돼요‼️

    예를 들어:

    김치찌개 12,000

    (아주 작은 글씨로 중국산)

    이런 건 문제될 수 있습니다.

    ✔ 규정 느낌

    * 메뉴명과 같거나 비슷한 크기

    * 소비자가 쉽게 읽혀야 함

    * 메뉴 바로 옆이나 아래 표시

    즉,

    👉 “눈에 잘 보여야 한다”가 핵심입니다.

    ✅ 2️⃣ 별도 원산지 표시판 사용하는 경우

    이건 규격이 꽤 명확합니다.

    ✔ 표시판 규정

    * 크기: 29cm × 42cm 이상 (A3 정도)

    * 글자 크기: 60포인트 이상

    (질문자님이 말씀하셨던 글자포인트)

    * 음식명: 30포인트 이상

    * 소비자가 잘 보이는 위치 필수

    이 기준 맞추면

    메뉴판에는 원산지 생략 가능한 경우도 있다고하네요

    ✅ 실무에서는 보통 이렇게 많이 함

    횟집 기준 예시👇

    광어 : 국내산

    참돔 : 일본산

    가리비 : 중국산

    * 벽면 A3 출력

    * 메뉴판 옆

    * 입구 근처

    이렇게 붙여두는 방식입니다‼️

    ✅ 단속에서 많이 보는 포인트

    생각보다 “있냐 없냐”보다

    👇 이걸 많이 봅니다.

    * 글씨 너무 작은지

    * 손님이 주문 전에 볼 수 있는지

    * 메뉴랑 너무 떨어져 있는지

    * 원산지 숨겨놓은 느낌인지

    특히 메뉴판 뒤쪽 조그맣게 적는 거

    걸리는 경우 꽤 있다고 하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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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A2·60pt 기준은 기본적으로 맞는 방향이지만, 메뉴판 등 다른 방식의 표시도 가능하고 핵심은 ‘손님이 쉽게 알아볼 정도로 명확하게 보이느냐’입니다. 다만 단속 리스크 줄이려면 크게 붙이는 방식이 가장 안전한 운영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