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남 4녀중 장녀 이신 저의 어머니 그토록 형제간 우애가 깊었던 일이 다 옛일이 되어버린 이유가 그놈의 돈 이모님들 사업할때 그 잘 나갈때는 우애가 좋더니 사업 망하고 어머니께 보증 서 달라며 집까지 쫗아와서 머리채 잡고 싸우던 일 생각하면 참 그놈의 돈이란건 형제 자매 가족들도 원수가 되는구나 싶더군요... 해서 드리는 드리는 말씀 간단히 돈 관계라는건 정말 내가 독해지지 않으면 나도 망하고 내 가족까지도 망한다는거 제가 조금 심한 말 한다 싶더라도 이점 꼭 잘 인지 해 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더 막나가는 사람이 된 척 해보세요. 자꾸 돈을 요구하니까 돈때문에 힘들어서 돈을 불려보려다가 인터넷 도박에 손을 댔고, 지금 다 잃어버렸다. 나도 돈있으면 베팅하려고 월급 기다리고있다. 이런식의 태도로 바꿔서 삼촌이랑 대화하자고 해보세요. 삼촌이 진심으로 걱정해주면 가족입니다. 삼촌이 손절하면 가족아닙니다. 돈 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