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관폐쇄증의 일반적인 증상은 어떤 것이 있으며, 수술없이 치료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0
귀에 물이 들어가 있는것 처럼, 소리는 들리는데 본인이 말을 하거나 소리를 내면 머리에서 소리울림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관폐쇄증이라고 주위에서 그러는데, 수술을 하지 않고도 나을수 있는지?
그리고 몸을 앞으로 90도 정도 기울이면 그 증상이 사라지고, 다시 바르게 서면 또 증상이 나타나는데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이관폐쇄증은 귀 내부의 이관이 막히거나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하는 증상으로, 귀에 물이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 자신의 목소리가 머리에서 울리는 증상 등이 일반적입니다.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 증상도 이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특히 몸을 앞으로 90도 정도 기울였을 때 증상이 완화되는 것은, 이관의 압력 변화가 발생하여 증상이 일시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관폐쇄증의 치료는 원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 치료 방법으로는 알레르기나 감염에 따른 염증을 완화하기 위한 약물 치료가 있을 수 있으며, 이관의 기능 개선을 위한 자가 관리 방법도 존재합니다. 또한, 특정 경우에는 물리치료나 운동을 통해 증상 완화를 도울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대개 비수술적 치료가 효과적이지 않은 경우에 고려됩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여러 진단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이관폐쇄증 여부와 적절한 치료 방법을 판단하기 위해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