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도파민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서 고민

출퇴근 왕복 3시간인데 휴무에 도파민 찾으려고 연예인 보고 응모 하고 하는데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할까여 ㅜ 근데 보고 오면 너무 좋고 안 보면 보고 싶은 그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쉽지가않은 법이지요 왕복 세시간이면 몸도 많이 축나있을텐데 연예인보면서 힘을 얻는다면야 그게 또 살아가는 낙이아니겠습니까 다만 너무 과하게 몰입하다보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수도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즐기면서 본인 몸 챙기는것도 잊지말아야 합니다 힘내서 하루하루 잘살아보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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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격투기 추천합니다

    선수들의 성장 훈련 과정과 두 선수간의 서사,

    간절함 하나로 뜨겁게 싸우는 두 선수와

    싸우고 난 뒤에 나오는 스포츠맨쉽

    정말 도파민 터집니다

  • 운동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헬스나 크로스핏 아니더라도 

    가볍게 집앞 10~15분정도 천천히 걷는속도로

    러닝을 하는것도 아주 좋은 도파민이 나옵니다.

    성취감과 더불어서 밤에 러닝하면 적정한 온도로 오히려 땀에젖은 찝찝함보단 상쾌함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