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원에서 초등학생들이 선생님하고 같이 자연학습 나왔나 봐요. 막 떠들고 뛰고 맘대로 노는 걸 보니 참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아이들은 저렇게 건강하고 활기롭게 자라나야 하는데요.
도심에 있는 한복판 공원에서 초등학생들이 선생님하고 같이 자연학습 나왔나 봐요. 막 떠들고 뛰고 맘대로 노는 걸 보니 참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아이들은 저렇게 건강하고 활기롭게 자라나야 하는데요.
그렇지 못하고 어렵게 자라나는 아이들도 있는 걸 보면 마음이 참 안타까울 때도 많아요. 정말 이나라는 아이들을 위해서 장차의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미래의 주역 아이돌에게 모든 복지시설과 지원을 잘 갖추고 아이들이 걱정 없이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맞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자라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뛰놀며 배우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모든 아이들이 그러한 기회를 누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복지와 지원 시스템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사회의 책임이며, 미래의 주역으로서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복지시설과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모든 아이들이 균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 사회의 미래도 더욱 밝아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공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 그 시절 순수한 행복이 떠오릅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연에서 뛰어놀고 호기심 키워가는 모습은 정말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 또한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 놀이터나 공원 시설 녹지에 관심이 많은데요
어른들인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서 이러한 시설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고 발전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할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를 통해 놀이를 하는 시간은 많지만 바깥 놀이를 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아이들의 신체적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가장 큰데요.
그나마 신체표현을 위한 체육활동 및 체험학습을 하면서 자연에 풍경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고 자연 속에 벗삼아 놀이를 할 수 있는 그 작은 시간이 얼마나 고맙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며 놀이 및 신체활동을 즐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