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윈윈인 경우가는 없습니다. 님을 계속 살게 하면 친구입장에서는 경제적으로 마이너스고 이건 세입자가 친구가 아니라도 마찬가지인데 실거주목적이어야지 단순히 월세받겠다고 나가라는건 현재 규정상은 맞지않습니다.
집주인인 친구에게 내가 친구란 이유만으로 니가 실거주가 아닌데 지금 나간다면 내가 너를 위해서, 내가 큰 손해를 입고 나가는것이다라고 그동네에 살생각이 없었는데 오래 살아도 된다고 한 말을 믿고 이집으로 왔는데 친구사이에 현행 법규를 어기고 구두약속한것까지 엎는것은 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