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표랑 술을 먹고 나서 어찌 해야 합니까?
퇴근 시간에 다가와 술 한잔 먹자고 대표가 연락을 합니다. 사실 전에 다른 직원이랑 대표가 술 먹으러 간다길레 부럽워지요? 기분이 좋아 정리를 하고 회집에서 초밥에 소주 한잔 가격은 제가 냈습니다. 그런데 술 한잔 저 하자고 롬에 가자고 합니다. 대표가 산다고 그래서 안가기도 그러고 따라 갔는데 비산 양주를 시켜 주거미 받거니 먹다보니 술값이 000원 나왔어요. 그래서 데표가 계산을 한다고 하길래 가만히 있어는데 지갑을 가지고 않왔다고 하면서 먼저 계산 하랍니다 그래서 할부로 하고 대리비까지 챙겨 보냈읍니다. 이 일이 있는지 3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술값 주라고 말하기도 그래 속만 상하고 있는데 직원이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이야기글 들어보니 본인도 이리 하여 000원 당했다 합니다. 그래서 회사를 옮기고자 하고 있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