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프렌차이즈 사업 이익율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프렌차이즈 요즘 뜨는브랜드가 뭐가 있을까요?
지금 현재는 소형 치맥집운영 중이며 장사도 안돼고 업종변경 생각중입니다
예를들어 라멘쪽 같은거..생각중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랜차이즈 이익률은 업종과 입지에 따라 크게 다르지만, 외식업의 순이익률은 통상 매출의 10퍼센트 내외로 원가와 임대료 관리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요즘은 특정 브랜드보다 상권 적합성과 객단가 구조가 더 중요하므로, 라멘처럼 원가율과 회전율이 비교적 관리 가능한 업종이라도 예상 매출과 고정비를 먼저 정밀 계산해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라멘 관련 프렌차이즈 사업 수익률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준이 약 10평 남짓한 작은 매장이라면
대략 15 ~ 30퍼센트 수준의 수익율을 보실 수 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는 라멘집은 회전율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현재 주류는 거의 박살난 것 같습니다. 거의 유명 상권 내 입지가 좋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구요.
지금 공정위 통계자료에 보면 그나마 괜찮은 업종들이 국밥, 분식, 마라탕 정도가 높은 상위를 취하고 있습니다.
라멘쪽은 사실 프랜차이즈로는 거의 없고 소기업회사들만 있어서 자료는 얻기 힘드네요.
마이프차라는 사이트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순위나 매출상위 브랜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랜차이즈 최근 2024년까지의 2~3년은 본사 매출이 10% 이상 증가했지만 가맹점 평균 매출은 7~8% 감소하는 불균형이 늘었습니다. 이유는 주로 시장 포화, 물가 상승, 경쟁 과열 때문이었고, 창업자 증가로 가맹점 수는 늘어나는데 점포당 매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가맹점 수익률은 괜찮다기보단 위험하다에 가까답고 볼 수 있습니다.
본사는 가맹비/로열티로 안정적이지만, 점주는 시장 상황에 취약하다는 프랜차이즈 시장의 상황입니다.
요즘 프랜차이즈 시장은 K-푸드 글로벌화, 저가 뷔페/특화 메뉴, 가성비 브랜드가 뜨고 있습니다.
2026년 예상으로는 노다이(특화 음식), 태닝/뷰티 관련이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이익률은 일반적으로 그렇게 높지 않은 편입니다. 예를 들어, 연매출 10억 원 규모 매장을 기준으로 주 30시간 정도 일할 때 순수익률이 약 6~7% 정도라고 합니다. 1억 원 매출에서 약 650만 원의 순수익이 발생하는 수준인데, 여기에는 고정비용과 감가상각 비용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수익률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사업은 투자비용이 크고, 보증금 등 고정비용 부담이 상당하여 순수익률이 10%를 넘기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가맹본부에서 제시하는 수익률과 현실의 수익률 간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행사 비용, 로스율, 잡비 등 다양한 비용 요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프랜차이즈 본사 매출은 증가하지만 가맹점당 매출은 점포가 늘어나기 때문에 분산돼 감소하는 경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