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친한 직장 동료가 범법 행위를 많이 합니다....
일단 유부남인데 업소 또는 회사 여직원이랑 가끔 저녁이나 반주하러 가고요
그리고 회식끝나고 각자 헤어질 때 몰래 차로 가서 운전하는 경우도 봤어요 ...
또한, 채팅앱에서 만난 여자랑 노는 것도 저한테 가끔 자랑하거나 과거에 클럽썰도 풀어주거든요
이런 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제가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야하나요 조언을 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그런거는 증거나 증인 이런거를 모아두었다가 님이 퇴사를 하거나 그 사람이 퇴사를 하면 그 사람 아내분에게 알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퇴사하고나면 안보면 그만이니까요
자신의 인생은 자기가 책임을 지는것입니다.
굳이 조언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 나중에 꼭 인생이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부터 어른들이 남자는 여자, 술, 도박을 조심하라고 했는데, 여기에 해당되는 분인듯 합니다.
어린아이도 아니고 그냥 놔두는게 답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직장 동료가 범법행위를 하든지 말던지 남일에 관여 안하는것이 가장좋습니다.남에일 신경쓰지 말고 본인 일만 열심히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냥 모른척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렇게 모든것을 막사는 사람한테 말해봤자 아무소용 없어요 사람쉽게
바뀌지 않아요 어떤 충고를 한다고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나중에 큰코 닥쳐봐야 정신을
차릴것입니다
도덕적인 책임감이 느껴지신다면 조심스럽게 이건 좀 위험한데요?ㅋㅋ 정도로만 말해보세요. 만약에 상대분이 민감하게 공격적으로 반응한다면 그냥 개입하지 마시고 법적 문제로 이상되신다면 그럴때 제지하거나 신고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