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맞학폭을 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젠 너무 화가나네요.
고1 아이가 1:1 농구 하다 저희아이는 수비로, 상대 아이는 공격수 저희아이는 공을 뺏으려 하던 중이었고 상대 아이는 슛을 하려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아이가 발을 살짝 들던 찰나에 상대 아이는 드리블 하다 손을 바꿔 저희아이를 돌파하여 골대로 진입하려던 중에 저희 아이 발과 농구공과 상대 아이 손이 부딛쳐 상대아이가 넘어지면서 새끼손가락 골절이 있었습니다.
일배책으로 보상을 해주려 두보험사에 접수하여 진행을 했지만 두 보험사 조사결과로 저희아이 과실이 없다로 나와 보상이 이뤄지지 않자. 그 뒤로 상대아이 엄마는 제게 무리한 요구를 했습니다.
향후 후유장애 있을시 대책과 함께 정신적 피해보상 생업의 지정 등등을 이야기 하며 무리한 요구를 합니다.
저는 이혼후 혼자 양육하는 엄마로서 상대 아이 300만원 합의금은 무리한 요구 입니다.
또한 저는 상대 아이 엄마가 요구하는대로 보상해주려 보험사와 싸워가며 진행했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제가 상대 아이엄마에게 돈을 주지 못하겠다고 하자 학폭으로 접수 하여 현재 진행 중입니다.
학교 선생님들께서는 저희 아이에게 걱정 말라고 하셨지만, 고1인 시점에서 전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상대아이 엄마 문자 받은 뒤로 문자소리와 전화벨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내려 앉아 현재 정신과에서 우울, 불안장애로 치료 받고 있고, 우리 아이는 너무 걱정되는 나머지 가장 정서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학원선생님께 상담을 수시로 받고 있습니다.
학폭으로 교육청으로 접수 하였다 하여 교육청에서 심사 할것이라는데~
전 상대 아이의 진단서도 받아본적도 없으며, 상대 아이 엄마의 말로만 심각한 부상이라고 만 합니다.
그아이는 손가락 골절 이후에도 학교에서 농구를 했으며, 현장학습으로 에버랜드 가서 티익스프레스 타다 보호대가 부러졌지만 아이는 하나 더 있다며 잘 놀았습니다.
때마침 보호대 부러진 날 제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최근 생긴 증상은 먹지도 않는데 설사를 하는 증상까지 생겨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맞폭으로 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학폭 심의 있을때 변호사를 선임하여 함께 나가는 것이 나을까요?
힘든 형편에 300주고 끝낼까 하였지만 저희 아이 가해자로 만드는 상대 엄마에게 제가 도저히 이건 안되겠다 싶어 끝까지 가보려 합니다.
정신적고통이 큰데 제가 최고로 바라는 점은 빨른 해결과 함께 저희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길 바라는 점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