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파상풍 예방주사는 일반적으로 10년마다 한번씩 맞는 것이 추천됩니다. 다만, 성인은 파상풍-디프테리아(DT) 백신으로 주기적인 부스터 샷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 3년 전 맞으셨던 주사의 경우, 이후에 심한 상처나 감염 가능성이 있는 부상을 입게 되면 추가 백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상된 상처나 감염 가능성을 다시 경험하게 되면 병원을 방문해 파상풍 백신 추가 접종의 필요성을 판단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