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병원에서 수액을 맞으면 배고픈게 잊혀지는데 기분탓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24
안녕하세요!
가끔 너무 피곤하거나 숙취가 죽을정도로 심하면 병원에 가서 수액을 맞습니다.
근데 신기하게 수액을 맞으면 배고픈게 잊혀집니다.
이것은 기분탓인가요? 아니면 수액에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분 탓입니다. 수액은 단순히 체액량을 보충해주는 효과가 있을 뿐 공복 상태를 해결해줄 수 있지 않습니다. 영양 성분이 포함된 TPN 등 제제를 맞은 것이 아니라면 수액을 통해서 배고픈 것이 잊혀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