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앵그리버드
멕시코 대통령은 외국 방문시 일반 비행기 이코노미석을 타고 간다던데 우리나라도 본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멕시코 대통령은 외국 방문시 일반 비행기 이코노미석을 타고 간다던데 우리나라도 본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까운데도 아니고 11시간이나 걸리는곳을 그렇게 간다는 외신을 보니 존경스럽네요.
그게 단발성도 아니고 전임부터 그래서 관행으로 굳혀졌다고 하드라구요.
우리나라도 과연 그런 대통령이 나올수 있을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멕시코 대통령은 참 겸손한가 봅니다. 보안상 문제도 있을 것인데 비행기 이코노미 석을타고 장시간동안 불편하게가다니요 국민들의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은 공군전용기를 타고 갈 때가 많습니다. 서로 비교가 됩니다. 우리나라가 멕시코보다 경제력이 훨씬 더 나은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멕시코 대통령이 외국 방문 시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사례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비용 절감과 함께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여겨집니다. 아래에서 멕시코 대통령의 사례와 한국의 관련 정책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의 이코노미석 이용
- 셰인바움 대통령의 사례: 최근 멕시코의 셰인바움 대통령은 첫 국제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민항기를 이용하였고, 이코노미석에 앉아 비행 중 다른 승객들과 소통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 비용 절감: 대통령이 전용기가 아닌 민항기를 이용함으로써 국가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재정적 여유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관련 정책
- 한국의 대통령 비행기 이용: 한국의 대통령은 일반적으로 전용기를 이용하여 해외 방문을 합니다. 이는 보안과 편의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용기 이용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비용 문제에 대한 논의가 종종 발생합니다.
- 비용 절감 방안: 한국에서도 대통령이 민항기를 이용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