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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걷기명상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걷기 명상은 마음챙김을 근거로 한 치료기법의 하나로서, 의도적으로 걷기를 하는 동안 변화되는 신체적 감각을 알아차리는 정신적 훈련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걷기명상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걷기 명상은 간순히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몸과 마음의 변화를 깊이 알아차리는 명상 방식입니다.

    걷기 명상이 적당한 장소 선택부터 하셔야죠.

    조용한 공원이나 숲길, 강변 등 자연 속에서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물론 실내도 가능하나 목적없이 걸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걷기보다는 속도를 줄이고 발을 내딛으면서 그 감각을 의식합니다

    발바닥이 땅에 닿는 느낌, 바람이 스치는 감각, 몸의 균형 변화를 관찰합니다.

    주변 환경의 소리, 냄새, 공기의 온도까지도 느끼면서 걷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목적지는 신경 쓰지 말고 그냥 걷는 행위자체를 즐깁니다.

    걷는 자세는 등을 곧게 펴고 자연스럽게 섭니다.

    호흡을 정리하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듭니다.

    한 발을 들기 전에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느낄 생각을 합니다.

    발걸음의 단계에 하나하나 집중합니다.

    발바닥이 지면과 닿는 느낌을 세세하게 관찰합니다.

    발끝부터 뒤꿈치까지 닿은 과정을 인식합니다.

    허리, 어깨, 팔의 움직임도 함께 느낍니다.

  • 제일 먼저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공원, 숲길, 또는 조용한 산책로처럼 방해받지 않는 장소가 좋습니다. 복장은 걷기 편한 신발과 옷을 착용합니다. 다음으로 시간을 정하는 것으로 처음에는 20~30분 정도로 시작하고 자신감이 생기면 점차 시간을 늘려가면 됩니다. 걷는 동안 천천히 깊은 호흡을 하고 발걸음은 호흡에 맞추고 발이 땅에 닿는 감각을 느끼는 것도 중요합니다. 주변 환경에 주목하는 거도 중요한데 소리, 바람, 냄새, 풍경을 느끼는 것이며 시각적 자극에서 벗어나야 하고 걷는 동안 떠오르는 잡념은 억지로 없애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흘려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곡차곡입니다

    조용하고 방해받지 않는 공원, 숲, 혹은 집주변 산책로가 적당합니다 천천히 걷되 자연스럽고 편안한 속도를 유지합니다 걸음걸음 하나주의를 기울입니다 한걸음 내딛을때 들숨, 다음걸음에서 날숨을 의식적으로 조절합니다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며 지나가는 생각이나 잡념이 떠오르면 그생각들을 흘려보내고 다시 걸음에 주의를 돌립니다 주변의 소리, 냄새, 시각적 요소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