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에 보신각을 타종하는 것은 어떤 이유/목적으로 타종하게 되나요?

새 해가 되면 항상

송구영신을 기념하면서 종각의 보신각에서

타종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타종을 하는 이유나 목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신각종 33번의 타종 행사는 1957년 부터 계속 해서 이어져 온 행사라고 하는데 의미 하는 바는 지난 1년의 걱정과 아쉬움은 내려놓고 나라의 안녕과 국민들의 평안을 빌면서 새롭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 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새해에 보신각 타종을 33번 하는데요.

    그 이유는 불교의 우주관(도리천 33천)에서 유래한 전통으로 , 새해의 시작과 나라의 평안, 국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새해에 보신각 타종 행사는 앞서 언급했듯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한해의 안녕을 희망을 기원하는 전통의식 입니다.

  • 보신각을 타종하는 것은 불교에서 유래된 전통으로

    말씀처럼 올 해를 보내면서 송구 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면서 영신하는

    그런 행사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새해를 맞이하는 의식 같은거도 있지 않을까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도 있고 시작의 의미를 다 함께 축하하고 결의를 다지는 것 같아요!

  • 보신각 타종행사는 불교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묵은때를 버리고 새로운 해를 맞자는 의미로 33번을 치고 있습니다.

    옛부터 내려오던 전통입니다.

  • 보신각 타종은 새해를 맞아 묵은 액운을 떨치고 새 출발을 알리는 의식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종을 쳐 도성의 문을 여닫는 신호였고 이후 송구영신, 평안기원 상징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33번의 타종은 불교의 번뇌를 씻는 의미를 담아 새해를 맑은 마음으로 맞이하자는 뜻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