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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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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가 교회랑 안맞는데 교회 가야 할때

원래 무교인데 그동안 남자친구 따라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고서 이상하게 몸이 계속 아팠어요. 병원에 가도 딱히 병명이 안나오는데 저 혼자만 아픈 그런 병을 지난 1년간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앓았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전에없던 알레르기까지 생겼고 피부가 까매지고 계속 몸이 어딘가 아프고 안좋아져서 점집 갔더니 교회랑 제가 안 맞는 사주라고, 교회를 절대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결혼 앞둔 남자친구가 기독교집안이고 해서 교회를 가긴 가야 하는데 혹시 저처럼 교회랑 안맞는 사주인데 교회를 가야만 할때 할 수 있는 비방 같은게 있을까요?

교회 갈때 팥주머니를 가지고 간다든지, 교회 갔다와서 소금을 뿌린다든지 등등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주가 인생의 운명을 바꿔놓지 않습니다.

    그냥 사주는 사주일 뿐이니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아프다 라면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 및 의사의 소견을 듣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교회가 맞는 사주 안맞는 사주 같은건 없습니다.

    또한 인간이 신체에서 원인과 치료를 알고 있는 질병보다

    모를 질병이 훨씬더 많습니다.

    결혼에 조건에 종교의 강요가 있다면 결혼을 다시 생각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원하지 않은걸 상대가 강요하다? 그것도 믿음을 강요한다? 그건 종교해서는 안되는 선을 넘은것이죠

  • 교회와 사주가 안 맞는 경우 몸이 안 좋아질 수 있어요.

    교회에 가야 한다면 팥주머니를 가지고 가거나 소금을 뿌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또, 교회에 가기 전에 작은 제물을 드리거나 기도를 하면서 마음을 다잡는 것도 좋아요.

    중요한 건 본인 마음이 편안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 몸이 계속 아프고 알레르기까지 생기셨다면 우선 종교적 이유보다는 건강 문제부터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가 원인일수도 있습니다. 사주나 비방보다는 교회에 나가야 하나다면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 예를 들어 예배 전후 짧게 명상하거나,자신만의 기도문을 마음속으로 올리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