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주가 교회랑 안맞는데 교회 가야 할때
원래 무교인데 그동안 남자친구 따라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고서 이상하게 몸이 계속 아팠어요. 병원에 가도 딱히 병명이 안나오는데 저 혼자만 아픈 그런 병을 지난 1년간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앓았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전에없던 알레르기까지 생겼고 피부가 까매지고 계속 몸이 어딘가 아프고 안좋아져서 점집 갔더니 교회랑 제가 안 맞는 사주라고, 교회를 절대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결혼 앞둔 남자친구가 기독교집안이고 해서 교회를 가긴 가야 하는데 혹시 저처럼 교회랑 안맞는 사주인데 교회를 가야만 할때 할 수 있는 비방 같은게 있을까요?
교회 갈때 팥주머니를 가지고 간다든지, 교회 갔다와서 소금을 뿌린다든지 등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