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7,80년대 외화의 음성녹음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7,80년대 영화를 보면 촬영을 먼저하고 후시녹음이라는것을 했던데요.

그 당시의 외화들을 보면 동시녹음이던데

한국이 후시녹음을 한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단순히 기술력 같은게 떨어져서 그랬었던것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시 녹음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흔히 말해서 요즘 말로 더빙이라고 합니다. 물론 같은 언어를 가지고 하는 더빙이죠. 후시 녹음을 하는 이유에는 음성이 좋지 못하고 녹음을 하는 경우에 배경음과 다른 사운드에 목소리가 묻히는 경우 후시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영화나 외국 영화는 후시 녹음을 따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한국 영화에서 음성이 너무 들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기 때문에 후시 녹음을 통해서 동시 녹음에서 이뤄진 배경 사운드를 줄이고 이를 묻어서 들릴 수 있을 정도로 후시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