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알바중 상대직원실수로발부상 사장님께말씀드렸더니 "어쩌라고"라고 하심.
오늘알바4일차 가게직원이 내앞을 지나가면서 내발을차고 내팔에 자기가 들고있던 뜨거운국을 부음 너무아파서 아!하고 나도모르게 소리까지크게났는데 미안하단말한마디도 없이 그냥 가버림 너무바쁜시간이라 참고일하다 발이 계속 너무아파서 봤더니 발톱이3/2가들려있고 피가나고있었음 점심시간에 언니가지나가다발톱들렸다고어떡하냐고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똑바로쳐다보시면서 "어쩌라고"라고 하심! 사람들이 알게되고 그직원언니가 거짓말이라고 되려큰소리치치고 쪼끄만게 까분다는등 막말을해서 사람들한테 발보여줌 직원들이 병원가보라고 병원비주겠다고해서 병원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발톱을 뽑아야할상황이긴한데 일못할꺼같아서 우선 살려두자고하심 경과지켜보다 정 안되겠음 뽑을수도있다고하심 발톱이다치거나발톱이없음 발에 힘이 안받쳐줘서 힘들다하심 물들어가면안되고 무리하면안되고 발꽊끼게하면안되고 술안되고 내일또 오라고하심 발톱은 자라는데 6개월이 걸린다함 가게사람들이 안믿을까봐 소견서 써달라고함 엉덩이가 뻐근할거라는 주사를맞고 처방전받고 약타고 오늘은 총 15000원정도 치료비가 나옴 가게가서 이모한테 소견서보여드리고 말했더니 영수증에나온비용 주심 다치게한직원언니는 병원까지 다녀왔는데도 끝까지 사과한마디 없음 여기그리고 유니폼이 겨울에 반팔이라 추워서 옷가져오라해서 옷이후드츄리링지퍼밖에없어서 가져갔는데 사장님이 후드벗어라그게머니거추장스럽다고혼나서 나름 가디건도 사비 32000원주고샀고 일도 열심히하는데 서럽네요ㅠㅠ 제다로 씻지도못하고 발아프고 알바하다 이런경우는 처음이에요 가게이모님말씀으로는 치료비지원해주신다고하셨는데 병원측에서는 꽤오래진료나와야한다고;;하시더라구요 이모님말씀으로는 2~3일 치료하고 약먹으면 괜찮다고하셨는데 혹시 계속치료해야할경우도 병원비 지급을 해주실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그리고 혹시 발톱을 뽑게되어 일을 못하게될경우는 어떻해야할까요? 알바중 저같은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