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晩汀(만정) 崔吉須(최길수)라고 판독되는데, 최길수(崔吉須)라는 한국의 풍속화 화가입니다. 최길수는 20세기 초반에서 중반까지 활동한 한국의 풍속화가로, 민속적인 일상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을 많이 남겼습니다. 주로 민속적인 풍경이나 서민들의 일상적인 삶을 그린 작품들이 많고, 때로는 일상적인 풍경화와 풍속화를 결합한 작품도 있습니다. 최길수의 풍속화는 일반적으로 서민의 삶과 일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통적인 시장 풍경, 가족의 일상, 명절이나 민속적인 장면 등을 많이 그렸습니다. 1990년대는 한국 현대미술의 부흥기였으며, 그때 당시 많은 사람들이 전통적인 화풍이나 민속적인 요소가 가미된 작품들을 찾고 구매하던 시기였습니다 미술 관련 기관이나 전시회에서 더 많은 자료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여기 까지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