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공구 등 집에 사용할 일 있는 경우 반드시 보고드리고 가져가는게 맞는거죠?

집 생활 하다보면 공구 등 필요한 경우 있고 스패너 등 집에 없는 경우 발생합니다. 물론 아파트 관리사무소 빌리수도 있지만 여러개 필요한 경우 회사 물품 집에 가져다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반드시 회사 보고드리고 반출 하는게 맞는거죠?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건 그냥 호주머니 넣고 나가서 다시 가져다 놓는정도 괜찮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우 절대 회사에 보고해야죠 언제 그 공구가 필요할지 모루니 반드시 보고하고 빌려 가시는게 맞습니다. 아주 작은 그리고 흔하고 많은 공구라면 티안나고 대체가 되지만 그 외의 것집에 없는거라면 흔허지 않을수 있겠네요 반드시 회사에 보고하고 빌려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괜히 긁어부스럼 만들지말자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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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물품을 집에서 쓰는 경우에는 무조건 위에 선임이나 담당자에게 말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말하지 않고 사용하다가 걸리면 곤란하고 난감한 상황이 은근 많이 생기기도 하기에 꼭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 집에서 사용하는데 간단한 스패너같은 공구는 구비를 해두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공구는 사놓으면 계속 쓰니까요.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공구를 가져가지는 않아요. 그래도 필요하면 이야기하고 가져가야죠.

  • 결론부터 말하면, 회사 물품을 개인 용도로 가져가는 건 사소해 보여도 원칙적으로는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최소한 사전 허가를 받는 게 맞습니다. 이건 금액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 자산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 자체가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