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날쥐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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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 장례식장에 참석하지 않은 시부모님 어찌해야 할까요?

친정아버지께서 5년전에 돌아 가셨습니다. 시부모님이 두분다 살아 계신데 시어머니는 해외에 계셨고 시아버지는 한국에 계신데 우울증에 걸렸다고 장례식장에 참석하지 않았어요. 시아버지는 조울증을 앓고 계신데 요즘에는 조증 상태로 강원도에서 전라도까지 먼친척의 결혼식까지 다 참석을 한다고 하는걸 보니 예전일이 떠올라 너무 속이 상합니다. 잊혀지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도 속상하실만 한데 시부모님도 사정이 있었던것 같아요..ㅠㅠ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말고 질문자님도 가족행사있으면 한번쯤 사정만들고 안가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그때 맞게 나름 사정이 있었네요. 그 사정을 들으시고 지금과 비교 마시고 좋아졌다고 생각하시면서 좋게 넘기세요. 나쁜 마음 먹고 안좋은 생각 할 수록 본인만 더 속 상할 것 같아요. 분명 기분이 안좋을 수는 있으나 그냥 그 사정을 더 깊게 생각해서 유도리 있게 잘 넘기고 극복해지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많이 섭섭하셨겠네요

    그게 그분들의 선 인듯 합니다

    며느님의 가족에겐 딱 거기 까지 인거 같고요

    어느정도 핑계가 있어서 뭐라 하지도 못하고 그러겠네요

    근데 그거 가지고 너무 본인만 맘에 담에 두지 마세요 본인만 더 스트레스 생기고 그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