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셔틀콕은 이미 시중에 나와있긴 합니다 플라스틱이나 나일론 소재로 만든 제품들이 있어요 하지만 천연 깃털 셔틀콕과는 비행패턴이나 속도조절 부분에서 차이가 나다보니 정식경기에서는 거의 안쓰이고 있다고봅니다 인공 셔틀콕은 내구성은 좋지만 깃털의 미세한 공기저항이나 회전특성을 완벽하게 재현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오리나 거위 깃털을 쓰는게 품질면에서는 최고라고 여겨지고있고 가격이 비싼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레크리에이션용으로는 인공 셔틀콕도 충분히 쓸만하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