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포함 3명. 엄청 친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친구 한명이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더니 틈이 생겨 애메한 분위기가 되는데 초, 중, 고때도 격었고 사회에서도 격고 있는 상황이라 친한친구는 1명으로 족하다라는 생각이었는데 살다보니 마음이 통하니 멀리할수가 없더라구요. 다 친하게 지내다 늙어 천국가고 싶은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한번씩 불 화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 불 화음이 생길 때마다 어떻게 그 상황을 지혜롭게 잘 정리 하는가 봐 문제이지요 한 번씩 그렇게 지날 때마다 더 관계가 단단해지고 좋아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 할 경우에는 그런 불화음이 적게 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