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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강아지가 자라면서 털 색깔이 착색된 거 같아요 예전보다 많이 색깔이 옅어진 곳도 있고 더욱더 진해진 곳도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원래 정상인가요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창민 수의사
경북대학교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나이가 들면서 털 색깔과 질감이 변하는 건 흔한 일입니다. 피부가 붉어지거나 털 빠짐이 심하지 않으면 질환일 가능성은 작긴 하지만 그래도 모니터링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보통 색깔의 변화는 멜라닌 세포 생성의 감소로 인해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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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품종에 따라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고, 대부분 세포 노화가 진행되면서 일어나는 대사능의 변화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눈에 띄는 정도로 변했다면 나이가 들어감을 의미하니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