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일본에서는 원래 사요나라 라는 의미는
<그렇다면,그럼 이만> 의 의미였습니다.
정확히는 사요나라바 ,
그리고 더 정확히 자세히 말하자면 헤어질때
사요나라바,코레데 와카레마쇼-.
然様ば、これで別れましょう。(그럼,이걸로 헤어집시다)
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자연스레 <그럼,그렇다면>의 뜻이 곧 헤어집시다의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는 상태로 뒷말은 사라지고
결국 헤어질때의 인사말로 남아 있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현재 일본어의 사요나라는 헤어질 때의 인사말 입니다.
단순히 다시 또 보자 라는 의미로 사용되기보다는
완전한 작별,오랜 이별 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학교나 회사,비즈니스관계,공식 석상에서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