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 24살인 취준생입니다. 요새 현타가 너무 오네요
전회사에서 파견직 수습3개월이후에 수습이 종료되었고, 본사에서도 다시 파견 to알아보니 자리가 없다네요. 그래서 퇴사하기로 해서 나왔습니다.
현재는 이렇습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이력서 넣고 있습니다. 자격증 시험도 있어서 요새 하고 있는데 시험접수기간이 7월 말이어서 너무 지치네요. 그래서 운동도 하고 있는데 집에 오면 피곤해집니다. 이렇게 망가지고 현타온걸을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만 24세면 절대 늦은 것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새롭게 출발할 수가 있습니다. 현타 느낄 필요 전혀 없습니다. 또 자격증 시험도 준비하고 있다니, 하고 싶은 자격증을 따서 꼭 전문가로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러면 좋은 직장, 안정된 직장인 꼭 나타날 것입니다
건강하고 희망적인 마음이 최고의 자산입니다.
안녕하세요.
24살 취준생이시면
아직 조급할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니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접근 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자격증 취득에 집중 하셔서
자격 취득을 먼저 허시는게 어떨련지요
중소기업에 취직이 되어 출근을 하게
되면 처음에는 적응 하시느라 자격증
취득까지 상당히 힘들수 있습니다.
1년 정도는 차근차근 접근 하신다는
마음으로 조금 여유를 가지시고
준비 하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원하는대로 잘 풀리시기를 응원합니다.
이력서 하나 제출하거나 공부 하루치 끝낸 것 등 작은 성쥐에도 어느정도는 만족감을 가져보세요.
지금은 충전하는 단계라도 생각하세요.
토사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하루에 한 가지라도 취업 준비 외에 본인이 좋아하는 본인을 위해 시간을 쓰세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 열심히 살다보니 현타가 오신거 같아요 이번주는 푹 쉬시고 천천히 직장을 알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조급하게 알아보시면 오히려 원하는 직장에 가기 어렵고 운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아주 잘 하신거에요 체력을 기르면서 젊으시니 알바라도 구해서 하다가 7월에 시험을 보시고 취업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