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일과 개인 생활의 균형을 맞추기가 힘들어요. 일에 너무 치우친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힘듭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워라벨이라고 하죠. 업무는 직장에서 퇴근전에 마무리하고 직에 일을 가지고 오지 않는다.
그러나 업무로 인한 야근 때문에 내 생활이 어렵다면 업무를 우선순위에 의해 구분할 필요가 있죠.
일이 내 삶의 모습이 되어 버린다면 나중에는 아주 극심한 현타가 올수 있죠.
헬스를 하면서 몸을 만드는 경우 철저한 식단관리 중에도 일주일에 하루 치팅데이를 갖죠.
그처럼 업무속에도 하루 정도는 치팅데이를 가지면서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 보는것은 어떨까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가정이 있다보니 직업 특성상 7시에 출근해서 저녁 9시경에 퇴근하면 애들 잠깐 보다가 잠들고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월 1회정도 가족도 모르게 월차를 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맛있는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친구도 만나고
일과 삶의 균형은 맞추기가 여간 쉬운게 아닙니다.
누구나 일은 줄이고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어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의식적으로 일은 회사에서 열심히 집중적으로 하시고 집에오면 절대로 일을 잊고 개인 생활에만 집중하셔야합니다.
그러다보면 개인 생활을 늘리기 위해 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는 일만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너무 허무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부러라도 주말에는 일을 안 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든지 저의 취미 생활을 합니다 그렇게 하니삶의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사실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다는것이 가능할까 싶을정도로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일을 열심히 한만큼 집에서도 적절한 휴식과 활동을 해주어야 하는데 너무 열정적으로 일에 몰두하시면 오히려 집에서는 에너지가 없어서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업무도 체력안배를 잘 하셔야하고요. 꾸준한 체력관리(달리기, 웨이트 등)을 통해 쉽게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도 하시는게 가장 최선일 듯 싶습니다.
워라밸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많은 직장인들의 고민거리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지만, 직장일이라는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때도 많지요. 그럴땐 휴가를 가시거나, 인사 상담이나 업무상담을 받아보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에 치우치면 스스로가 힘들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