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자리후 항상 노래방가는 문화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술자리후 2차는 노래방가는데요 건전하게 노래만 부르고 하지만 제가 노래도 음치라서 못부르고. 흥도나지않은데요 어떻게하면 노래방안가고 자연스럽게 빠질수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으면 그냥 안간다고 딱 잘라말할거같네요

    그시간에는 꼭 집에가서 반려묘,견 케어라든지 집안행사등 이야기하면서 안갈듯해요 집에일이있다는데 끝까지 데려가는사람 없습니다

  • 노래방을 안가고 싶다고 저는 말합니다.

    저는 노래방을 안좋아해서 처음부터 안가는 버릇을 했습니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안데려 갈 거 같아요!

  • 술자리후에 노래방을 가는것이 강제적인 분위기가 아니라면 그냥 그 자리에서 빠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노래방가는것을 좋아해서 굳이 빼지는 않지만 가기싫은 날이면 저는 그냥 그자리에서 빠지는 편입니다.

  • 일차에서 술을 마시고 취한척하시든지 솔직히 이야기하고 안가시면 될것같아요 요즘 회식문화 많이 바뀌었잖아요 일차참석하셨다면 2차는 마음맞는사람끼리 가면됩니다

  • 회식을 하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2차는 대부분 노래방가는게 일상화 되었는데요 노래방에 가기 싫은데

    꼭 가는것도 스트레스 입니다 이럴경우 몸이 좀 좋지 않다거나 가정에 일이있다거나 그런핑계가

    괞찮을꺼 같아요

  • 노래방을 자연스럽게 빠져 나오려는 생각을 왜 할까요? 그냥 당당하게 안 간다고 말하고 회사에 있는 모든 불이익을 몸으로 받으면 됩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불이익이 싫기 때문에 가는 겁니다. 노래 연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