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강아지 없습니다.
강아지를 키워도 되는 사람은 어떤 견종이 되었건 키워도 무방하나 키워서는 안되는 사람이 키우면 어떤 견종을 키우든 지옥이 됩니다.
그래서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먼저 체크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어보인다는 생각을 하였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20년동안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