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 부분은 바이오에너지에 해당합니다.
나무 등 목재를 열분해 하면 일산화탄소와 수소 메탄이 발생합니다. 이를 이용하여 발전기를 돌리기도합니다.
하지만 해당 가스는 태우면서 발생하는 분진, 타르 등 이물질이 많습니다. 많은 전처리 과정을 거쳐 이물질은 제거해야 됩니다.
이런 전처리를 할 수 있는 설비들을 구축하려면 많은 비용이 소요 되며, 설비 구축 비용 대비, 가스 추출량은 얼마 안되어 경제성이 떨어집니다. 가스를 추출해서 할 것이냐 태워서 고온의 증기로 발전기를 돌리느냐 판단했을때 가스 추출보다 태우는게 더 이득일 것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저렴한 비용으로 설비를 구축한다면 가능할 것이며, 해당 기술로 국내외에서 연구개발을 진행하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연구개발 후 상용화에는 실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