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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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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는 퇴근 이후에도 복지 관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가령 사회복지사가 오후 5시까지는 지자체에서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고

퇴근한 다음에 복지센터 등을 직접 운영하거나

아니면 그런 곳에 취업해서 추가로 일을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혜진 사회복지사

    김혜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김혜진 사회복지사입니다.

    1. 지자체 사회복지사인 경우

    공무원이거나 공무직이면 원칙적으로 영리 목적 겸직은 제한됩니다

    지자체 허가 없이 복지센터 운영, 유급 아르바이트, 센터 추가 취업
    모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허가를 받으면 가능할 수도 있으나 같은 복지 분야에서 영리 활동은 승인받기 어렵습니다

    2. 민간 복지기관 사회복지사인 경우

    공무원이 아니라면 가능성은 더 높습니다

    다만 근로계약서에 겸직 금지 조항이 있는지 확인 필요, 근무시간 충돌 없어야 합니다
    동종 업종 이해충돌 없어야 합니다.

    3 복지센터 직접 운영

    센터 설립은 가능하지만, 지자체 근무 중이면 사실상 승인받기 어렵습니다
    특히 보조금 관련 업무와 연결되면 이해충돌로 보일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프리랜서가 아니고서는 두 군데에서 일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대보험 때문인데 회사가 직원을 고용하고 월급을 주고 사대보험을 일부 부담하죠.

    아르바이트 같은 경우라면 상황에 따라 다르나 사대보험 전부를 지원하지는 않으니 괜찮을 것입니다.

    만약 회사가 허용하고 세금 납부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면 두군데 다 근무는 가능하겠죠.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 겸직은 불가하답니다

    자원봉사를 통해 경험을 하면서

    현직에서 실현해 보세요

    아직까진 허용이 불가하다고

    할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해주신 사회복지사가 퇴근 이후 다시 일할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회복지사가 기존의 복지센터에서 일한다면

    센터에서 양해를 해주면 다른 곳에서 추가 근무가 어렵지 않지만

    지자체에서 일하시는 공무원이라면

    추가 근무가 어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