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대근무 하였던 회사를 재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궁금중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

시설 운영 관리 업무로 3년 동안 4조2교대 형태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때 야간에 근무를 하면서 몸이 안좋아지는게 느껴지고, 주말,휴일에도 일하는 삶이 싫어서 퇴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들도 옮겨 다녀 보았는데, 교대근무하던 회사와 비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급여도 급여이지만, 직장동료들, 업무형태, 업무강도 등등 비교를 해봐도 교대근무가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자꾸 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저에게 점점 힘들어지면서, 퇴사를 하는게 낫겠다 싶은 시점에, 전에 다니던

교대근무 회사가 교대근무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입사지원서를 다시 집어넣었고, 회사분들과 연락도 하고, 면접을 봐서 다시 입사하게 될꺼 같습니다.

오늘 면접을 보았기에, 확정은 아니지만 모두가 거의 확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대 교대근무를 하면서, 주말.공휴일은 포기해야 되고, 야간에 밤을 새는 날도 있게 되는데,

제가 다시 이러한 부분을 포기하면서 입사를 하는게 잘한 일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선택이 다른 분들이 보았을때, 잘못된 선택을 한건가 궁금해져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만약에 재입사 결정이 된데는데 확신이 없다면 재 입사 해도 적응 못하고 또 퇴사 할수있어 보입닏ᆢ확신이 있으면 입사 하세요~~

  • 지금 지원한 회사의 근무형태를 다 알면서 이제와서 잘한것인지 의문이 든다면 만약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와도 본인이 가지 않겠다면 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갈 수 있는 회사가 있는것만으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이 마음이 간사하죠.그저 젊을때 교대근무나쁘지않다고 봅니다.글내용 처럼 다른회사가다고해서 일이쉽거나하지않구요.저 회사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 선택은 질문자님이 잘 생각을 해서 하시는게 맞을거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요 기존 회사가

    점점 힘들어 졌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는건 지금 회사를 관두고 싶으신 거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다녔던 교대근무 회사가

    더 나아서 다시 가려고 하시는건데 그 선택이 맞는건지 아닌지 이제와서 생각을 하시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민은 면접 보기 전에 하셨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