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대근무 하였던 회사를 재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궁금중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
시설 운영 관리 업무로 3년 동안 4조2교대 형태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때 야간에 근무를 하면서 몸이 안좋아지는게 느껴지고, 주말,휴일에도 일하는 삶이 싫어서 퇴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들도 옮겨 다녀 보았는데, 교대근무하던 회사와 비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급여도 급여이지만, 직장동료들, 업무형태, 업무강도 등등 비교를 해봐도 교대근무가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자꾸 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저에게 점점 힘들어지면서, 퇴사를 하는게 낫겠다 싶은 시점에, 전에 다니던
교대근무 회사가 교대근무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입사지원서를 다시 집어넣었고, 회사분들과 연락도 하고, 면접을 봐서 다시 입사하게 될꺼 같습니다.
오늘 면접을 보았기에, 확정은 아니지만 모두가 거의 확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대 교대근무를 하면서, 주말.공휴일은 포기해야 되고, 야간에 밤을 새는 날도 있게 되는데,
제가 다시 이러한 부분을 포기하면서 입사를 하는게 잘한 일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선택이 다른 분들이 보았을때, 잘못된 선택을 한건가 궁금해져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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