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특정 시 DNA 대조하는 방법은 언제부터 도입됐나요.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의 DNA로 인하여 요즘은 많은 범인을 잡기 시작했는데.. DNA 대조 하는 방법은 언제 부터 도입이 됬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DNA를 이용한 수사기법은 알렉 존 제프리스가 DNA프로파일링 기법을 개발하고 나서부터입니다.

    1984년부터 연구를 시작했고 첫 사용은1985년에 발생한 가나 출신의 영국 소년의 신원 확인을 위한 분쟁이 있었던 이민 사건에 처음 사용됐습니다.

    범죄 사건 해결을 위해 처음 사용된 것은 1983년과 1986년에 강간 살해된 살인법을 식별하기 위해 경찰 감식 검사에서 처음 사용이 됐구요.

    당시 범인이었던 콜린 피치포크는 1987년에 체포되어서 DNA프로파일링 기법으로 범인임이 밝혀져 두 살인 모두에 유죄판결을 받고 28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피치모크보다 먼저 용의선상에 올랐던 리처드 버틀랜드는 주요 용의자였지만 DNA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게 밝혀져 혐의를 벗었구요.

  • 과학수사의 역사에서 DNA 검사를 사용한 첫 시도는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84년 영국의 알렉 제프리(Alec Jeffreys) 교수는 DNA 서열분석 결과를 분석해 염기서열의 차이점으로 개개인을 구분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DNA 지문의 기본원리를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