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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치와와

수영하는치와와

25.11.29

병실에서 모르고 방귀 여러번 뀌었는데 어쩌죠

병실에서 모르고 방귀를 여러번 계속 뀌었는데 어쩌죠.. 옆에 미자인데 저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아요ㅠㅠㅠㅠ아니 방구가 멋대로 나와요 자꾸....진심 쪽팔려서 기절 하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25.11.29

    많이 창피하실거 같습니다. 근데 이미 나온 방귀 어쩔 수 없죠. 옆에서 이상하게 생각하더라도 별 수 없습니다. 그저 여러 사람들이 못 들었길 바래야죠

  • 병실에서 방귀를 여러번 뀌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냄새가 난다고 생각할 뿐이고 몸이 아픈 경우에는

    생리현상을 조절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방귀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으로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병실에서 몸이 아픈 경우 더욱더 자연스럽게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같은 병실이니 모든 사람이 이해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 문제 없습니다. 아픈 사람들이 있는 곳이니 방귀든 소변 실수든 모두 이해되는 공간입니다.

    편하게 회복에 전념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하지만 어쩔수 없는건 그냥 잊고 무시하는것도.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방귀는 생리적으로 나옵니다 자연스럽게 나오는것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은없답니다 쪽팔리것 창피할것도 없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생각을 하지않아도 될듯합니다~~

  •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현상으로 너무 쪽팔려하시거나 부끄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있는 병실분들도 이해해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