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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치와와
병실에서 모르고 방귀를 여러번 계속 뀌었는데 어쩌죠.. 옆에 미자인데 저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아요ㅠㅠㅠㅠ아니 방구가 멋대로 나와요 자꾸....진심 쪽팔려서 기절 하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많이 창피하실거 같습니다. 근데 이미 나온 방귀 어쩔 수 없죠. 옆에서 이상하게 생각하더라도 별 수 없습니다. 그저 여러 사람들이 못 들었길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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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병실에서 방귀를 여러번 뀌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냄새가 난다고 생각할 뿐이고 몸이 아픈 경우에는
생리현상을 조절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한가한베짱이251
방귀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으로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병실에서 몸이 아픈 경우 더욱더 자연스럽게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같은 병실이니 모든 사람이 이해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100과4전
문제 없습니다. 아픈 사람들이 있는 곳이니 방귀든 소변 실수든 모두 이해되는 공간입니다.
편하게 회복에 전념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대범한쇠오리76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하지만 어쩔수 없는건 그냥 잊고 무시하는것도.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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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4,000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방귀는 생리적으로 나옵니다 자연스럽게 나오는것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은없답니다 쪽팔리것 창피할것도 없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생각을 하지않아도 될듯합니다~~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현상으로 너무 쪽팔려하시거나 부끄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있는 병실분들도 이해해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