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글루텐"을 보호하기 위히여 종이봉투에 판매를 합니다.
글루텐은, 밀가루를 만들어주는 단백질로, 가루형태의 밀가루가
라면이나 빵과 같이 쫄깃한 식재료로 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가 보통 밀가루를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으로 구분해 부르는 것도
글루텐의 양이 얼마나 많고적으냐의 차이를 표시해 요리사가 조리하는데
참고하도록 하는것 입니다.
글루틴은 계속해서 외부공기와 접촉하지 않으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체화된 밀가루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밀가루는통기성이 좋은 종이봉투에 담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