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웅성준

영웅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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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선임의 빠른 인수인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컴퓨터학원에 강사 및 행정일 포지션으로 입사했습니다. 강의를 좀 진행하니 선임이 행정일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무슨 속사포랩 하듯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혼자 발버둥치면서 다시 해보려고 하니 우울증 올것 처럼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내는 카메라로 영상 촬영까지 해보리고 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43살 선임은 20대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선임분이 어리시기는 해도, 모르는 부분은 그래도 다시 질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말로 하기 어렵다면 사내 메신저 등으로 정리해서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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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 차이 나는 선임의 빠른 설명 때문에 정말 당황스럽고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아내분 조언대로 핵심 부분만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녹음이나 촬영을 병행하면서 업무 매뉴얼을 천천히 도식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하나씩 익히다 보면 금방 적응하실 테니 조금만 기운 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