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때문에 상당히 고민입니다.

회사에 입사하고 업무를 팀배정되서 했는데요. 상사가 잘가르쳐주지않더라구요. 물어보면 짜증내고 알아서 하라하고. 결국엔 제가 다 맡아했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틀리는게 많았어요. 근데 처음엔 제가 찾아보면서 직접 공부하라고 그러는건가 했는데 상사태도를 보니까 점점 이상하더라구요. 업무전화오면 본인회의들어갔다하라하거나 퇴근하면서 본인찾으면 출장갔다하라한다거나. 그냥 점점 본인이 하기시르니까 저한테 떠맡기는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회사를 계속 다녀야되나 고민이듭니다. 부서에 사람도 별로없어요. 다퇴사해서요. 이제 어쩌면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의 태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다니 매우 안타깝습니다. 상사와 대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회사 내에는 직원들을 위한 상담센터가 있으니 이용해보시고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된다면 이직을 고려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더라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용기를 내어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다 퇴사한 이유가 있네요

    질문자님 연령대가 20대나 30대 초반 이시라면

    아직 더 좋은곳 갈 수 있는 기회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20대 ~ 30대 시면 이직을 알아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다 퇴사한 조직은 그럴만한 원인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회사도 제가 1년 반 정도 넘게 다니고 있는데 그동안 그만둔 사람 20명 넘게 본것 같네요. 요즘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자격증과 경력을 잘 준비하셔서 이직 하는게 답이라 생각 합니다. 회사를 위해서 무언가를 생각하기 보다는 나의 커리어를 위한 집중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헉 정말 스트레스 받겠네요..

    회사에 퇴사자가 많은 이유는 회사가 별로기 때문일것입니다.

    질문자님도 최대한 빨리 런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직 화이팅입니다..

  • 참으로 고민스런 상황인거 같아요. 주변 회사돌아가는 사정을 좀 알아야 될거 같습니다. 만약 텃세라면 일종의 통과의례일 것이라 이것은 질문자님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지만 만약 회사 내부의 총체적인 문제라면 회사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면밀히 알아볼 필요가 있을 듯 싶습니다. 주변사람들이 퇴사했다면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 다른 사람들도 다 퇴사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라면 이직을 준비하면서, 다른 회사로 갈 준비를 해나갈 것 같습니다. 만족도가 낮으신 상황으로 보여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지금 같은 상황이면 어떤 사람이든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르면 상황이 바뀔 수도 있고 적응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한 달 정도 더 생각을 해 보고 이직을 하던 뭐라든지 결정하시는게 어떨까요

  • 부서를 교체 요구하거나 어쩔수 없이 바울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거 잘 알러주지 않으면 어쩔수 없는거같습니다. 좋은 동로를 만나는것도 복이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