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인의 젓가락만 납작하고 쇠로 만들어졌을까요?

젓가락을 사용하는 나라가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정도일텐데

왜 한국의 젓자락만 납작하고 쇠로 만들어 졌나요?

일본이나 중국은 약간 둥그스레하고 주로 나무로 만들었던데 말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무 젓가락보다 위생면에서 잇점이 있으니 계속 쇠로 사용하는 거 아닐까요?

    모양은, 제가 중국에서 생활을 잠깐 했었는데 그때 살림살이를 간단하게 샀습니다. 젓가락도 있는데요, 그 젓가락 집안의 모든 사람들이 피합니다. 동그래서 식탁에 놀으면 잘 굴러다닙니다ㅜㅜ 두꺼워서 그립감도 별로 안좋구요. 반찬을 집을때도 동그래서 잘 안잡힙니다. 우리나라 젓가락이 최고에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리나라가 젓가락을 쇠로만든이유는 효율성때문입니다.씻어서 계속 사용할수있으니 철로만든것이구요.그래서 휴대용은 나무젓가락으로 만드는것입니다.

  • 원래는 우리나라가 산업화가 되기 전에는 나무 수저를 사용했었습니다.

    어느 기점 이후로 우리나라의 산업화와 근대화가 진행되면서

    식기가 점점 쇠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현대에 와서는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진 식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 한반도에서는 예로부터 금속으로 만든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그런 문화가 계속해서 내려 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의 쇠첫가락을 사용하는 이유는 삼국시대부터라고 할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은젓가락을 사용했고 이는 독성 감지와 부의상징으로 알려저 있습니다

    이후 스테인리스가 보급되며

    위생적이고 재료를 계속 소진하는 것이 아닌 반영구적으로 사용하수 있기 때문에 한국은 쇠젓가락을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 한국 젓가락이 유독 납작하고 금속(주로 스테인리스)인데에는 역사, 위생, 문화적 이유가 있습니다. 조선시대 왕실, 양반가에서 놋젓가락을 사용했는데 이는 독을 구별하기 위한 기능적 이유도 있었다 합니다. 그리고 반찬을 공유하는 식문화가 강해서 세척이 쉽고 위생적인 금속 젓가락을 선호했습니다. 납작한게 그립감이 있어서 실용성을 높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