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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파혼이 흠이 되는 세상일까요?!!!

결혼전에, 청첩장 다 돌리고 파혼하게 되면 사람들이 인식을 어떤식으로 하게 되나요? 파혼을 하게 되면 어떠한 시선으로 비춰지게 되는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네, 요즘은 결혼 전 파혼이 꼭 흠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아졌어요,

    사람들이 이해하는 폭도 넓어지고 있고, 오히려 성숙한 선택으로 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에서는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도 있으니,

    주변 분위기와 사람들의 생각을 고려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 중요한 건 본인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솔직하게 결정하는 것이니,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들이 편한 방향으로 가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이렇게 하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거예요.

  • 파혼이 흠이 되는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파혼은 결혼하기 전에 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연애하다가 헤어진 것과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큰 흠으로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 요즘은 결혼전 파혼해도 별 흠이 안되는 세상입니다.

    결혼후 이혼해도 큰흠이 안되는 세상 입니다.

    요즘 속아서 약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파혼은 흠이 안된다고 합니다.

  • 요즘에는 파혼은 흠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본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죠. 결혼전 좋지 않은 일로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결혼을 하여 고통받는것 보다는 파혼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파혼에 대한 인식은 안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 간에 신뢰를 쌓아서 결혼을 약속한 것인데 결혼 전에 파혼을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문젲가 많은 사람으로 인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파혼에 대한 원인을 제공 한 사람은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이혼에 대해 돌싱 등 여러가지 수식어를 붙이며 미화하지만 파혼은 별다르게 미화 하지 않는 분위기 입니다.

  • 요즘에는 많이 개방이 되었다고하지만 그래도 파혼을 했다고 하면 안좋게 보는 인식이있습니다 여전히 파혼은 사람들에게 흠으로 보이고 있고 결혼싣은 그래서 확실하지 않으면 결혼전까진 주변에 알리는 것도 주의해야 할것 같네요

  • 사실 사람들이 그닥 남의 인생에 관심이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다들 각자 인생 살기 바쁘니까요. 

    청첩장을 줬던 지인이 파혼했다는 얘기를 전해 들으면 그냥 ’아, 뭔 일이 있었나보다‘ 생각하고 말 것 같아요. 

    친한 경우라면 ’무슨 일 있었어?‘ 하고 직접 당사자에게 물어보고, ‘힘들겠다’ 한마다 위로 정도 하고 말겠죠. 

    이혼도 아니고 파혼은 뭐, 크게 흠 될 것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결혼을 해서 이혼을 하기전에 파혼을 선택한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지않을까요^^;;

    남들이 보기에 순간적으로 험담을 할지 몰라도 어차피 신경도 안씁니다.

  • 파혼한다고 흠이 되지는 않고 다만 친척들에게는 세세하게 다 설명을 하기가 그러니 좀 민망할수는 있어도

    뭐 그때뿐이니까요 그런건 시간이 해결해주니까요

  • 이혼도 요즘에는 이상하게 생각 안하는데요. 결혼하고 이혼하는거보다 결혼전에 파혼하는게 더 나은거 같은데요. 파혼이 흠이 되는거 같지는 않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파혼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것은 결코 쉽지 않으며,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만 불행한 결혼으로 이어지는 것보다는 본인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