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배변실수 하는 이유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10살 넘은 남아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첫째는 화장실에 감자랑 맛동산을 다 잘 누고 잘 덮고 나오는 반면에

둘째는 화장실에 감자랑 맛동산을 누긴 하는데 둘다 덮는 시늉도 안하고 나오거나 벽만 한두번 슥슥 긁고 나와요

가끔은 화장실을 청소한지 얼마 안됐는데 화장실이 아닌 밖에다가 끙아를 하곤 하는데 어떤게 문제일까요?

화장실 크기는 둘째가 4마리 들어갈 수 있는 정도고

모래 높이도 5~7로 맞춰놨구요

갯수도 3개 예요

베란다에 1미터 간격으로 놓은 상태구요

쉬야 할때는 가만히 앉아있는 시간이 꽤 길기도 하고

특히 끙아 할때는 대부분 화장실 입구 벽에 주르륵 묻을 정도로 얼마 안들어간 상태에서 배변하네요

화장실을 바꾸거나 모래를 바꾸거나 한 것도 아닌데 이유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까지 안 그렇다가 갑자기 발생하면 환경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는 일반인들이 답변하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질문을 다시 작성하셔서 질문하기 클릭 후 별도창 맨 밑 직접선택 클릭후 전문가 좌측 반려동물 클릭 후 우측 반련동물 건강 선택하시면 전문가님들이 답변을 주십니다.

  • 현재 변화한 환경이 없다고 하면 화장실 환경문제도 아니고 스트레스 및 심리적 요인이나 영역 표시 행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변 대변 상태 확인하시고. 행동의 의미분석 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