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덩어리1599입니다.
아무런 근거도 없는 일본발 유사과학입니다
혈액형별 성별 썰의 기원은 우생학자들의 연구인데
동양인은 B형이 많고 서양인은 A형이 많다=A형이 우수하다
이런식으로 연구한것을 기반으로
일본의 우생학자 후루카와 다케지가 자기 지인 319명(ㅋㅋ)을 조사해서
어느 성격인 사람들은 무슨 혈액형이 많았다 이런식으로 연구한 것입니다
실제로는 혈액형이 어떻게 성격에 영향을 주는지는 전혀 연구되지 않았으며
그냥 관상처럼 우연의 일치들을 확증편향적으로 모아서 만든 유사과학으로 결론났습니다
현재의 혈액형별 성별 마케팅은 바넘효과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통하는 내용을 마치 특별한 너한테만 통한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현상을 이용한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존경받고 싶나요?" 라고 물어봤을때
아니라고 할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다들 예라고 하겠죠
바넘효과는 "예 라고 말한 당신은 A형" 이런식으로 하는겁니다
https://namu.wiki/w/%EB%B0%94%EB%84%98%20%ED%9A%A8%EA%B3%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