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 아시면서 물어 보시는듯 하군요.
챔피언스리그의 티켓수가 32장에서 36장으로 늘어났죠.
그 중 2장을 직전시즌에 가장 성적이 좋은 두 리그에게 한장씩을 더 배정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유로파리그 컨퍼런스리그까지 모든 유럽 대항전의 전적을 모두 합산하여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즌에 티켓 하나를 추가로 받는 리그는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A가 됐습니다.
일부 팀의 성적이 아닌 유럽대항전에 출전한 리그의 모든 소속팀들의 결과가 반영되기에 출전한 리그 전체 팀들이 이뤄낸 결과물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