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성표 변호사입니다.
라면이 생필품에 해당하더라도 정부는 이러한 생필품에 대하여 특별 모니터링을 통하여 가격 변동에 대하여 더욱 주의를 기울이지만 가격에 인위적으로 개입하지 못합니다. 라면끼리도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대책없이 가격을 올리면 사람들이 그 라면을 구입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가격을 인상시키지는 않습니다. 장인컵라면의 경우에는 다른 라면보다 비싸지만 그정도 가격을 측정해도 살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다는 것을 예상하고 가격을 산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