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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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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부모님 장례식장가는걸 허락해줘야하나요?

제이야기는 아니고 친구이야기인데요. 친구 남친이 전여친 어머니 장례식장에 갔다와도되냐고 물어봐서 고민이라고 합니다. 전여친이 자기 힘들다고 와달라고했다는데, 보내줘야 맞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성한바다사자

    풍성한바다사자

    전여자친구 어머니의 장례식장이요? 조금 그렇긴 하네요. 전여자친구의 부모님 장례식장에 갈수는 있지만 그 사람과 정말 모든 관계가 끝났는지 그 부모님이랑은 얼마나 각별했는지가 문제가 될 것 같아요. 목적이 어머니인지 전여자친구인지 일것 같아요. 아무래도 장례식장이니 별일은 안일어나겠지만 심심한 위로가 될 수도 있어요. 마음이 낵힌다면 갔다오라 할것 같기도 하고 조금 애매하네요.

  • 질문해주신 전여친의 부모님 장례식장 가는 것을 허락해 줘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남자 친구분과 그 부모님의 관계가 어느 정도 있었다면

    좋은 마음으로 보내줘도 괜찮을 것입니다.

    다만, 그 남자 친구분도 어느 정도 질문해주신 분의 심정을 배려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 친구 남친이 전여친 어머니 장례식장에 가도 되는지 고민하는 상황이군요.

    일반적으로 장례식장은 고인과 유가족을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전여친이 힘들다고 요청했더라도 친구 남친이 참석하는 것이 적절한지 신중히 생각하는 게 좋아요. 일단 현 여친의 생각을 최소한도 들어봐야겠지요.

    만약 친구 남친이 전여친과 친분이 깊거나, 유가족과의 관계가 가까운 경우에는 허락받는 것이 예의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단순히 전여친의 요청만으로 참석하는 것이 적절한지, 주변 분위기와 관계를 고려해서 결정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 예의와 배려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 정말 고민이 깊어지는 질문입니다. 이는 현재 여자친구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남자친구를 믿으면 장례식장 보내주는 게 맞기는 합니다. 전여자친구가 힘들다고 와 달라고 하는 상황에 가지 않으면 평생 가슴속에 후회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여자친구가 절대 못가게 하면 지금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안 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둘의 관계에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예컨데 단순히 모르는 쌩판 여친일수도 있고

    그래도 같은 지역 혹은 기타등등의 이유로 인맥이 걸쳐있을수도 있죠

    지금 사귀는 여친과 상의는 필수이고

    서로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그래도 허락한다면 가면될듯 해요

    속이고 몰래 가는것은 아닌듯 보이고요

  • 친구의 남친이 전여친의 장례식을 가야할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상대방 측에서 힘들다고 와달라고 하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가는것이 신경쓰인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겠네요

  • 전여친인데 굳이 장례식장에 갈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저같으면 못가게 할듯 합니다.

    만약에 남친이 장례식장에 간다면 불행한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 친구의 남자친구가 전 여친의 어머니 장례식에 가는 문제는 복잡한 감정이 얽힐수 있습니다. 전 여친이 힘들다고 부탁한 상황에서는 인간적 측면에서 동정심을 보여주는 것이 괜찮아 보입니다. 솔직한 대화를 통해 서로 감정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