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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음식 상하지 않게 하는 최고의 '냉장'실 적정온도는 몇도인가요?

현재 3도로 놨는데도, 음식이 생각보다 빨리 상합니다.

'냉장'실 음식 상하지 않게 하는 최고의 적정온도는 몇도인가요?

인터넷 뒤져보면 '0~4도' 라고 얘기하거나 '5도 이하'라는 하나마나 한 답변들만 있습니다.

냉장실에서 1도, 2도 차이는 엄청난데요.

경험상 한국음식들을 위한 진짜 냉장실 적정온도는 몇도인가요? 온도 딱 하나만 찍어서요.

("1도씩 낮춰보세요." 라는 답변은 말고요. 왜냐하면 저희집 냉장고의 온도표시가 부정확할 수도 있으니 객관적인 적정온도를 알고 싶은 겁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여름철 냉장고 적정온도는 1도라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해야 여름철 음식물 선도를 최대로 유지할수있으니까요.

    날씨가 추워져 겨울철에 접어들게 되면 1도이상으로 두셔도 괜찮습니다.

    냉장실 특성상 1도미만으로는 온도를 설정할수없기애 1~4도정도라 하는게 틀린말은 아닙니다.

    2도정도면 괜찮지 싶네요 이제 날씨가 추워지고있으니까요.

  • 한국 가정용 냉장고에서 음식이 가장 오래 신선하게 유지되는 적정온도는 3도입니다. 이는 김치, 반찬, 육류 등 한국 음식 대부분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온도로 0-4도 범위에서 가장 안정적입니다 .너무 낮으면 냉동 직전으로 일부 채소나 과일이 손상될수 있고 너무 높으면 세균 증식이 빨라 음식이 쉽게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