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 미꾸라지》...라는 뜻으로 고위 정치인들이 모범을 보이지않고 오히려 본인의 법지식을 활용하여 법의 빈틈을 교묘하게 노려 본인의 처벌 등을 빠져나가는 상황을 말하며 20세기에는 전혀 쓰여지지 않은 용어이며 21세기 10년대 이후에 언론 기사 혹은 논설 등에서 이러한 행태를 비판하는데 자주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법률 미꾸 라지라는 법꾸라지라는 표현은 인맥, 지식 등과 결합한 법률 권력등을 이용해서 미꾸라지처럼 우리 나라의 민주 질서를 흐려 놓으면서 법에 의한 처벌을 능수능란하게 피해가는 사람을 말하는데 이 말은 2000년대 초 삼성그룹 X파일 사건과 관련된 불법 행위 등을 조사 과정에서 생겨 나기 시작 한 것 같다고 추정 됩니다. 이와 비슷한 말로는 법비 라는 말도 있습니다.